벤츠, 인전 송도 전시장 신규 오픈…송도 센트럴 파크 맞은편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5.09.04 11: 10

벤츠가 새로운 수입차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천 송도에 신규 전시장을 마련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지난 8월 31일 인천 송도 전시장(연수구 송도동)을 신규 오픈했다.
인천 송도 전시장은 총면적 1225제곱미터 (370평), 지상 2층이며 차량 전시 및 판매뿐만 아니라 2층에 별도로 마련된 라운지도 운영해,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통합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방문자 라운지는 편안한 도시 감성의 콘셉트로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과 스낵 바 등을 구비했으며 카페를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메르세데스-벤츠가 전달하고자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인천 송도 전시장은 송도 센트럴 파크 맞은편 주상복합 건물에 위치해 지리적인 접근이 용이하다. 또, 송도 지역 내 커뮤니티, 자동차 동호회 모임의 행사를 지원해 지역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 되기 위한 노력도 하고 있다.
이번 전시장 오픈을 기념하여 9월 한달 간 인천 송도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소비자에게 특별한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차량구매자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을 구매할 수 있는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장 오픈과 관련해 이상국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네트워크 개발부 상무는 “인천 송도 전시장의 편안한 도시 감성의 콘셉느 송도 지역 고객들에게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한 감성을 보다 잘 전달할 것이다”라며 “메르세데스-벤츠는 고객 만족 최우선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신규 인천 송도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 33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을 갖추게 됐다. /f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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