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와 시트로엥도 개별소비세 인하 방침과 더불어 9월 구매 혜택 제공으로 판매 확대에 나섰다.
푸조(PEUGEOT)와 시트로엥 (CITROËN)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에 따라 전 차종 가격을 조정하는 동시에 특별 프로모션까지 더해 9월 차량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지난 8월 27일부터 실시된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에 따라 푸조·시트로엥은 모델별로 최소 30만 원에서 최대 50 만원까지 소비자 가격을 인하한다.

푸조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인 푸조 '2008'은 35만 원 인하되며 푸조 '208'은 최대 30만 원, 해치백 푸조 '308'은 최대 41만 원, '308SW'은 45만 원, 대표 SUV 모델 '3008'은 최대 45만 원, 플래그십 세단 '508'은 최대 50만 원, '508SW' 또한 최대 50만 원까지 가격을 인하했다.
여기에 푸조 '3008'과 '508' 모델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푸조 대표 SUV 모델인 3008 1.6 모델은 최대 370만 원, 3008 2.0 모델은 최대 410만 원까지 추가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여기에 개별소비세 인하분까지 적용하면 각각 3580만 원, 3035만 원의 가격으로 푸조 3008을 구입할 수 있다. 푸조 508 1.6 모델은 최대 400만 원의 추가할인이 적용돼 개별소비세 인하분까지 더하면 3845만 원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시트로엥은 '그랜드 C4 피카소 인텐시브+ 모델'이 개별소비세 인하가 적용된 4770만 원에서 420만 원 추가할인, 소형 해치백 'DS3 So Chic' 모델은 개별소비세 인하가 적용된 3255만 원에서 110만 원이 추가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더불어 전 차량을 구매하는 모든 소비자에게는 제주도 투어 패키지를 증정한다. 제주 투어 패키지는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 48시간 이용권과 제주 유니호텔, 샤인빌 리조트 등 2박 3일 동안 고급 호텔 및 리조트를 이용할 수 있는 숙박권으로 구성된다. /fj@osen.co.kr
그랜드 C4 피카소./ 시트로엥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