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시계는 연령부터 직업군,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와 디자인의 폭이 넓다. 특히 시계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다이얼, 케이스, 밴드는 소재와 컬러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어 옷의 스타일에 맞춰 착용하면 멋진 남성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다.
▲ 스위스 밀리터리 하노와 프리덤 크로노
'FREEDOM CHRONO (프리덤 크로노)'는 밀리터리 패션을 주도하는 젊은 연령층에 어울리는 트랜디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이다. 블랙 다이얼 바탕에 은은하게 퍼져있는 블루 컬러와 크로노그래프의 조화는 젊고 세련된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촘촘하게 디자인된 숫자 인덱스와 핸즈의 야광 발광 기능은 어두운 곳에서도 분 단위까지 정확한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외부 충격에 강한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와 10 기압의 방수 기능은 스포티한 활동에도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가격은 39만 5000원.

▲ 빅토리녹스, 얼라이언스 오토매틱
'얼라이언스 오토매틱 (ALLIANCE AUTOMATIC)' 시리즈는 디테일을 배제한 깔끔하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손목 시계 본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살린 다이얼은 시원함이 느껴지며 실버 핸즈와 인덱스의 가독성을 높여 손쉽게 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깔끔하고 세련미가 느껴지는 실버 브레이슬릿은 착용시 스마트한 느낌의 오피스룩 연출에 도움이 된다. 특히 시계 구입시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를 대표하는 오피서스 나이프를 세트로 증정하고 있어 개인 소장이나 아웃도어 활동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117만원.
▲ 타이맥스, 엑스페디션 시리즈
EXPEDITION SERIES (엑스페디션 시리즈)는 남성다운 디자인과 가벼운 착용감으로S/S 시즌 아웃도어나 레포츠 등액티브한 활동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컬렉션이다. 땀과 습기에 강한 블랙 러버 밴드는부드러운 착용감으로 장시간의 활동에도 손목에 무리가 생기지 않는다. 또한 스트랩의 촘촘한 입체 디자인과 원형 베젤의 나사 모양은 스포티함과 유니크한 멋을 더한다. 청량감이 느껴지는 블루 다이얼과 화이트 인덱스의 조화는 뛰어난가독성을 자랑하며,인디글로 나이트 라이트 기능은 야간 활동 중에도 손쉽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5기압 생활방수 기능과 용두를 보호하는 케이스 디자인은 스포츠 활동에 어울리는 내구성을 갖추었다. 가격은 12만 5000원. /letmeout@osen.co.kr
스위스 밀리터리, 빅토리녹스, 타이맥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