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개관 22주년 22m 초대형 샌드위치 기부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5.09.11 02: 25

올해로 개관 22주년을 맞은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개관일인 오는 9월 16일 호텔 임직원들과 지역 사회 이웃들이 함께 모여 2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제작한 22m짜리 초대형 샌드위치를 함께 자르는 기념 커팅 행사를 진행한다.
성인 100인이 동시에 나눠 먹을 수 있는 초대형 샌드위치는 기념 커팅 행사 후 임직원들이 직접 샌드위치를 개별 포장, 지역 사회에 기부하는 '샌드위치 100인 나눔 행사'를 이어 간다. 포장된 샌드위치는 호텔이 속해 있는 역삼1동 내 한부모 가정 50가구와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이 자매결연을 맺고 수년간 공식 후원하고 있는 사설 중증 장애인 수용 시설 '소망의 집'에 직접 방문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기념 커팅 행사에는 박한기 대표 이사, 마이크 브라운 총지배인 등 호텔을 대표하는 임직원 뿐 아니라, '소망의 집' 원장, '역삼1동 주민 센타 임직원과 사회 복지사들이 함께 참석하여 뜻깊은 나눔의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개관 기념일 기부 행사와 아울러 그 동안의 이용객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귀빈층 객실을 특별한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그랑 메르씨(Grand Merci)' 패키지를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22만원에 선보인다.(10%세금 별도)
'그랑 메르씨' 패키지는 15층 이상의 프리미어 이그제큐티브 룸에서의 1박과 귀빈층 전용 라운지 이용, 칵테일 해피 아우어와 조식 뷔페 2인, 수영장, 사우나 등이 가능한 인발란스 웰니스 휘트니스 클럽 이용, 무료 WiFi, 객실 내 캡슐커피 무료 제공 혜택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패키지를 호텔 공식 홈페이지(www.ambatel.com)에서 예약하는 이용객에게는 5%할인 및 5%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개관 2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케이크를 선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letmeout@osen.co.kr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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