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구찌 타임피스 & 주얼리가 더욱 고급스럽고 우아해진 스타일의 시계를 선보인다.
구찌 타임피스 & 주얼리는 F/W시즌을 맞아 '디아망띠시마'와 '홀스빗' 컬렉션의 새로운 디자인을 각각 출시한다. 브랜드는 현대 여성을 위해 세련되고 절제된 디자인을 내놓으면서 구찌만의 감각을 어필할 예정이다.
여성스러운 디자인의 '디아망띠시마 시계 컬렉션'은 절제된 우아함이 돋보인다. 이 컬렉션에 영감을 준 디아망떼 패턴은 독특한 교차형 패턴이 특징으로 유명한 캔버스 천 프린트에서 영감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정제된 케이스와 미니멀리즘을 반영한 다이얼은 이번 컬렉션의 디자인적 특징을 완벽하게 표현하는 요소다.

클래식한 감각이 돋보이는 '홀스빗 컬렉션'은 곡선 형태의 스테인리스 스틸 홀스빗 케이스가 구찌의 승마 모티브를 재현한다. 특히 스타일리시한 화이트 유광 다이얼을 사용, 로마 숫자를 혼합한 인덱스로 깨끗하고 현대적인 감각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계절감을 반영해 레드부터 브라운, 브릭 레드, 그리고 클래식한 카멜 컬러까지 고급스럽고 다양한 컬러의 가죽 스트랩을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구찌 타임피스 & 주얼리 관계자는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한 시계 컬렉션에 대한 여성 고객들의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며 "이는 럭셔리한 디자인과 동시에 퀄리티까지 보장돼 선물용으로도 강력 추천하는 아이템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찌 타임피스 & 주얼리는 지난 8월 21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국내 최대 규모의 매장을 오픈했다. /letmeout@osen.co.kr
구찌 타임피스 & 주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