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캔들, 국무총리 표창 이어 장관 표창까지 '겹경사'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5.09.16 00: 26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양키캔들’이 국가생산성대상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양키캔들’ 한국공식수입원 ㈜아로마무역은 지난 9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39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생산성 강소기업 부문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국가생산성대상은 지난 1962년 제정된 정부포상 제도로서, 경영 혁신을 통해 모범적인 생산성 향상을 이룩한 기업 및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그간 수상한 프랜차이즈 기업은 제너시스, 원앤원, 놀부 밖에 없을 정도로 국제 경쟁력 강화, 국가 경제 발전 기여도, 생산성 향상 부문 등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하는 시상으로 ‘양키캔들’은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앞서 ㈜아로마무역은 지난 6월 ‘2015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으로 올해 들어 정부 포상을 2회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아로마무역 김진승 본부장은 “양키캔들은 브랜드 론칭 2년반만에 전국 가맹점 수가 150개를 넘어서는 등 괄목한 성과를 보여줬다"며 "이번 수상은 가맹점의 매출 증진과 국내 선진 향 문화 도입을 위한 투자와 혁신을 게을리하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이 가져다 준 성과"라고 말했다. /letmeout@osen.co.kr
아로마무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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