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로 돌아오는 황정음, ‘투명한 피부’ 자랑 비결은?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5.09.16 14: 05

 9월 16일 첫 방송되는 ‘그녀는 예뻤다’로 황정음이 돌아온다. 덩달아 황정음을 모델로 쓰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 BRTC도 기대에 부풀어 있다. 드라마 속에서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할 황정음을 두고 브랜드 마케팅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예뻤다’는 폭탄녀로 역변한 여자와 복권남으로 정변한 남자의 재기 발랄함을 담아 웃음폭탄을 터트릴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황정음은 ‘그녀는 예뻤다’에서 여주인공 김혜진 역을 맡아, 88만원 세대를 대변하는 취준생 역을 소화한다.
황정음의 안방극장 컴백을 계기로 BRTC는 신제품 ‘비타민 애플팩’을 집중 부각시킬 예정이다. BRTC ‘비타민앰플팩(80ml/69,000원)’은 고가의 에스테틱에서 즐길 수 있었던 고농축 비타민 앰플 베이스 16병을 한 통에 담은 제품이다. 비타민 10가지 성분을 함유한 피부 개선용 조성물 등이 함유 돼 밤사이 푹 자고 일어난 듯한 피부숙면효과를 보인다.

붙이고 떼어내거나 씻어내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바르기만 하면 되고 마일드한 제형의 크림타입으로 수분크림, 나이트 크림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도 있다. 브랜드 모델인 황정음도 이 제품을 즐겨 사용하는 것은 당연한 일.
지난 14일 진행된 ‘그녀는 예뻤다’ 제작발표회에서도 황정음은 매끈한 피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녀의 피부가 빛이 날수록 브랜드 관계자들의 표정도 밝아진다.
황정음∙박서준 주연의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9월 16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100c@osen.co.kr
BRTC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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