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이사 유영선)가 2015년 FW시즌에 맞추어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오는 21일 처음으로 선보인다.
광고에서는 "당신의 아웃도어는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라는 질문과 함께 정통 아웃도어가 가야 할 길에 대한 레드페이스의 철학을 담아, 남미 베네수엘라의 로라이마산으로 찾아가는 여정을 블록버스터급 영상으로 담아냈다.
최근 아웃도어가 수요창출을 위해 일상복을 강조하는 경향이 많아지는 가운데 아웃도어가 있어야 할 곳은 도시와 일상이 아니라는 철학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광고로 정통아웃도어 브랜드만이 할 수 있는 정공법으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레드페이스가 있어야 할 곳은 편안한 일상이 아니다"라는 정우성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하여 로라이마산의 절경을 보여주며, "당신의 아웃도어는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라는 질문으로 마무리하는 내용으로 1966년 대한민국 최초로 시작한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인 레드페이스만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잘 표현했다.
CF 속 로라이마산은 높이 2,272m, 길이가 14km에 달하는 웅장한 산으로 브라질, 베네수엘라, 가이아나 3국의 국경에 접해있는 산으로, 넓은 정상이 구름 위에 있어 엄청난 신비감을 주며 절벽에 해가 뜨고 질 때 아름다운 적벽(레드페이스)을 연출하는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레드페이스 관계자는 "산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아웃도어의 정신을 존중하는 사람이라면 레드페이스의 이번 광고가 더욱 공감될 것이다"라며 "아웃도어의 본질에 충실하고 도전하는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레드페이스는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오는 23일부터 공식 페이스북에서 CF영상을 공유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letmeout@osen.co.kr
레드페이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