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엠엘비), 스트리트 무드의 15FW 컬렉션 출시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5.09.22 09: 08

 캐주얼 스포츠 브랜드 MLB(엠엘비)가 업그레이드된 스트릿 스타일의 15FW 컬렉션을 선보인다.
지속적인 컬쳐프로젝트를 통해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해 온 MLB는 지난 시즌에 이어 다양한 열정과 컬처를 응원하는 ‘IamAsuperfan(아이엠어슈퍼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MLB는 이러한 컬쳐프로젝트 아래 디자이너 계한희와 함께 ‘MLB X KYE’ 콜래보레이션과 몬스터재킷 등 스트리트 스타일로 강화된 15FW 컬렉션을 출시했다.
‘MLB X KYE’ 콜래보레이션은 MLB 브랜드 고유의 스트릿 감성과 계한희 디자이너의 유니크한 시그니처 디테일이 더해져 엠엘비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더했다는 평. 스웻셔츠, 점퍼, 스타디움재킷 등 간절기부터 겨울까지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으로 구성된 콜래보레이션 제품은 오는 23일부터 전국 매장과 온라인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MLB X KYE’ 콜래보레이션과 함께 이번 15FW 컬렉션에서 주목 받고 있는 ‘몬스터재킷’은 MLB만의 오리지널리티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새로운 ‘몬스터 자켓’은 루즈핏 스타일로 트렌디한 감각은 물론 착용감과 보온성을 높인 소재로 지난 시즌보다 업그레이드 됐다.
한편, 오늘 22일 MLB 압구정점에서는 ‘MLB X KYE’ 콜래보레이션 출시를 기념해 'SUPERFAN UNION OPENING DAY(슈퍼팬 유니온 오프닝데이)를 연다. /100c@osen.co.kr
[사진] MLB(엠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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