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개최, 50~70% 세일...대형마트, 편의점까지 참가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15.09.23 11: 19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세일!’ 
최대 50~70%를 세일해주는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가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이어진다. 여기에는 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 전통시장, 온라인쇼핑몰 등 2만7000여개 점포가 참여한다. 이케아, VIPS, BBQ, 맘스터치 등 프랜차이즈 업계도 빠지지 않았다.
주요 참여 업체 현황을 살펴보면 화려하다.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AK플라자 같은 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에 GS25, CU, 미니스톱, 세븐일레븐 등의 편의점들 참가했다. 전국 200여 개 전통시장과 최근 쇼핑 트레든에서 빠질 수 없는 온라인쇼핑몰등도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에 참여했다.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가긴 동안 참여 업체들은 최대 50~70% 할인해 주고 이벤트도 강화한다. 국내 모든 카드사는 참여 업체에 대해 최대 5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대형마트의 경우 의무휴업일도 변경돼 휴업일 없이 행사가 계속된다.  
정부는 이번 행사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를 연례 행사로 정례화할 계획이다. / scrapp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