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상황] 연휴 3일째, 일부 상행선 구간 정체…53만 대 귀경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5.09.28 09: 34

고속도로 교통상황
[OSEN=이슈팀] 추석 연휴를 하루 남겨놓고, 귀경길에 오르거나 남은 연휴를 즐기기 위한 이들로 일부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시작됐다
추석 연휴 삼 일째를 맞아 전국의 고속도로는 일부 상행선 구간을 중심으로 정체 현상을 빚고 있다.

한국 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귀경길에 나서는 차량이 모두 53만여 대로, 귀경 차량이 늘어나면서 정체 구간도 점차 길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도로공사는 상행선 정체가 오후 4시쯤 절정에 이른 뒤 감소세에 접어들겠지만, 내일 새벽까지는 더딘 흐름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도로공사 측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나 도로공사 홈페이지, 고속도로 콜센터를 통해 미리 고속도로 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osenlife@osen.co.kr
[사진] YTN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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