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스 루이, '캐스퍼 남친' 아닌 솔로 가수로 '10월 컴백'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15.09.28 14: 31

긱스 루이가 래퍼 캐스터의 '남친'이 아닌 솔로 가수로 돌아온다.
28일 가요계에 따르면 루이는 다음 달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지난해 3월에 낸 첫 솔로 앨범 '영감' 이후 1년 반 만의 솔로곡이다. 긱스 때와 또 다른 자신만의 음악 감성을 새 앨범에 쏟고 있는 걸로 알려졌다.
루이는 최근 엠넷 '언프리티랩스타2'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래퍼 캐스퍼와 공개 연애 중이다. 자신의 SNS에 캐스퍼를 향한 넘치는 애정을 숨기지 않아 팬들의 많은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그랬던 그가 '사랑꾼'에서 '명품 힙합퍼'로 변신한다. 특히 같은 팀 멤버 릴보이가 '쇼미더머니4' 우승자 베이식과 콜라보레이션 음원을 발표하는 까닭에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됐다. /comet568@osen.co.kr
[사진] 루이 인스타그램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