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http://www.adobe.com/kr)가 가트너가 발표한 ‘2015 디지털 마케팅 분석 부문 매직 쿼드런트 (2015 Magic Quadrant for Digital Marketing Analytics)’ 보고서에서 ‘실행력’ 항목에서 최고 평가를 받으며 리더로 선정됐다.
가트너가 디지털 마케팅 분석 부문의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를 발표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이번 보고서는 어도비를 포함한 12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행력의 평가 기준으로는 제품 및 서비스, 전반적 실행가능성, 판매 및 가격 책정, 시장 반응, 실적, 마케팅 실행, 고객 경험, 운영 활동이 적용됐다.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매년 거의 8조 건에 가까운 서버 콜을 측정하는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Adobe Marketing Cloud)의 중추이다. 업계 베스트 셀러이자 최첨단 엔터프라이즈 분석 솔루션으로, 14만 명 이상의 마케터 및 데이터 분석가가 비즈니스를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애용하고 있다. 현재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사용하는 주요 기업들은 페이팔(PayPal), 소니, 아우디, 콩데나스트(Conde Nast), 스타우드 호텔 그룹, 필립스를 포함, 수백 개에 이른다.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는 기업이 빅데이터를 이용해 모든 기기와 디지털 접점에서 고도로 개인화된 콘텐츠로 고객과 잠재고객에 효과적으로 접근하고 관여하도록 돕는다. 긴밀하게 통합된 8개 솔루션은 마케터에게 분석, 웹 및 앱 경험 관리, 테스팅과 타겟팅, 광고, 오디언스 관리, 비디오, 소셜 및 캠페인에 초점을 둔 최고의 마케팅 기술 집합을 제공한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와 함께 이용하면, 모든 마케팅 채널에서 실행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에셋을 신속하게 제작할 수 있다. 포춘 50대 기업의 3분의 2를 포함한 수천 개의 세계적인 브랜드들이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를 이용하고 있다.
빌 잉그램(Bill Ingram) 어도비 애널리틱스부문 부사장은 “이번 보고서에서 어도비가 실행력에서 최고 평가를 받으며 리더로 선정된 것은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디지털 마케팅을 위해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필요로 하고 있는 이유를 보여준다”며, “어도비의 끊임없는 혁신으로, 오늘 날 마케터들은 최적화된 작업환경에서 보다 나은 비즈니스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어도비가 최근 발표한 애널리시스 워크스페이스(Analysis Workspace)는 어도비의 크리에이티브 영역에서의 강점을 활용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이 이른바 “창의적인 분석”을 하고 조직 내에서 보다 폭 넓은 그룹의 사람들이 고도로 복잡한 데이터 모음을 이용할 수 있게 하고자 했다. 이는 지금껏 없었던 접근방식이다”라고 말했다. /100c@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