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아책상 글로벌브랜드 '코로코로(colo colo)'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리빙페어에 초청을 받았다. 유아가구 브랜드로는 유일하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신도시에 위치한 특성상, 미취학아동을 자녀로 둔 세대가 밀집돼 있는 곳이다. 게다가 인접지역인 강남과 판교테크노벨리 등에 위치한 직장에 다니는 부모들이 많아서 생활수준도 꽤 안정돼 있는 곳으로 유아자녀를 위한 소비가 많이 이뤄질 수밖에 없는 곳으로 평가된다.
코로코로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백화점 리빙페어는 유아책상의 실용성과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균형감 있게 갖춘 ‘코로코로’의 진가를 제대로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코로는 국내 론칭 두 달여 만에 가파르게 상승세를 타고 있다. 국민쌍둥이 가족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아이돌그룹 출신 SES 슈(본명 유수영)와 유, 라희, 라율 자녀들이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유아교육전에도 참가해 유아전용 프리미엄 공부책상다운 위용을 뽐내기도 했다.
코로코로에 따르면 조립식 DIY 유아책상과 달리 완제품으로 소비자에게 배송된다. 소비자가 직접 조립하다보면 안전설치 부분에서 완벽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새집증후군, 아토피 등의 주된 원인이 되는 포름알데히드 방사량을 최소화시킨 SE0등급으로 친환경인증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물고 빠는 습성의 유아기의 습성을 고려해 까다로운 일본식품위생법상의 안전성테스트도 통과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북유럽산 너도밤나무와 북미산 블랙호두나무를 사용해 100%원목유아책상으로서의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다. 강한 색감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그대로의 나뭇결을 살려 집 안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린다.
한편 코로코로는 리빙페어 기간 동안 유아책상의자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소비자들에게 전제품 7%할인율을 제공하고 수 만원 상당의 전용쿠션(쇼파용 /베이비체어용)을 선물로 제공한다. /letmeout@osen.co.kr
[사진]코로코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