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의 프랑스 명품 골프웨어 ‘까스텔바쟉(www.castelbajackorea.com)’이 영 마인드의 트렌디한 골퍼들을 위해 크리에이터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의 아트워크를 적용해 편의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까모플라쥬 골프 액세서리 세트’를 출시했다.
까스텔바쟉이 새롭게 선보인 ‘까모플라쥬 골프 액세서리 세트’는 가을 하늘 위의 구름을 형상화 한 까모플라쥬 아트워크를 제품 전체에 적용해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라운딩 시 필수적인 아이템인 캐디백, 보스턴백, 골프화, 골프모자 등의 4가지 종류로 구성해 실용성을 더했다. 가을의 계절감을 살린 톤 다운된 배색과 독특한 패턴의 디자인으로 그린 위에서 포인트 코디로 연출하기 좋다.
까스텔바쟉의 ‘까모플라쥬 캐디백’과 ‘까모플라쥬 보스턴백’은 폴리우레탄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벼운 패브릭 소재를 적용하여 라운드 이동 시 손목 및 어깨에 무리가 덜하다. 또한, 함께 선보인 ‘까모플라쥬 모자’는 햇빛이 강한 가을철 필드에서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세련된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블라죵 자수가 눈길을 끄는 ‘까모플라쥬 골프화’는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까스텔바쟉의 ‘까모플라쥬 캐디백’과 ‘까모플라쥬 보스턴백’은 카키와 네이비 두 가지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각각 43만 9,000원과 15만 9,000원이다. ‘까모플라쥬 골프모자’는 다크옐로우와 네이비 색상으로 5만 9,000원으로 출시했다. ‘까모플라쥬 골프화’는 네이비 한 가지 색상으로 21만 9,000원에 선보인다.
까스텔바쟉 사업본부장 이승혜 상무는 “골프의 계절을 맞아 필드를 찾는 골퍼들이 많은 만큼 그린 위의 패셔니스타로 주목 받기 위해서는 골프웨어는 물론 다양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이 필수적”이라며, “까스텔바쟉의 ‘까모플라쥬 골프 액세서리 세트’로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기분 좋은 라운딩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100c@osen.co.kr
[사진] 프랑스 명품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이 새롭게 선보인 '까모플라쥬 골프 액세서리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