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 우리말 브랜드 '잠뱅이', 다채로운 한글날 프로모션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5.10.08 22: 16

한국 고유 청바지 브랜드로서 순 우리말 이름을 갖고 있는 '잠뱅이'가 10월 9일 한글 반포 569주년을 기념하여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다양한 한글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글날 당일인 10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신상품을 포함한 청바지 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10월 2일부터 30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손글씨 뽐내기 이벤트'에서는 "잠뱅이는 순 우리말입니다"라는 문구를 손 글씨로 작성하여 잠뱅이 블로그(http://blog.naver.com/jambangee00) '메모' 게시판에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된다.
우승자 1명에게는 문화상품권 10만원과 한글날 티셔츠를 함께 증정하며 가작 5명에게는 각각 문화상품권 5만원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1월 1일 발표된다.

이와 함께 한글날 당일에는 전국 잠뱅이 매장에서 전 직원들이 한글날 티셔츠를 착용하고 고객을 응대하며 소비자들과 한글날의 의미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손글씨 공모전 입상자의 글씨로 제작된 한글 티셔츠는 판매 직원들 뿐만 아니라 본사 직원들까지 모두 착용하여 브랜드 대대적으로 한글 사랑을 보여주려는 것.
또한 잠뱅이의 모델인 EXID의 하니 역시 한글날 응원에 미리 동참했다. 잠뱅이 한글날 티셔츠를 손에 든 하니는 환한 미소와 함께 "10월 9일 한글날에는 외래어나 인터넷 용어 사용을 자제하고 예쁜 우리말을 바르게 써 보아요!"라고 전했다.
한국 토종 브랜드인 잠뱅이는 소비자들에게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각인시키고 한국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패션과 문화 가치를 제안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글날에는 손글씨 이벤트와 한글 티셔츠 착용 등으로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잠뱅이 마케팅 팀에서는 "세종대왕의 한글 반포를 기념하고 한글의 연구·보급을 장려하기 위해 지정된 한글날을 맞아 순 우리말을 브랜드 이름으로 사용하는 잠뱅이가 더욱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한글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잠뱅이 이벤트에 참여하여 의미 있는 한글날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잠뱅이의 전속 모델로 발탁된 EXID의 하니가 한글날 전날인 10월 8일 인천 신세계백화점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해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letmeout@osen.co.kr
[사진] 잠뱅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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