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귀여운 할로윈 캐릭터를 활용한 'UNIQLO CAMERA SEEK & HUNT'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11월 1일까지 무료로 다운로드 및 사용이 가능하다.
'UNIQLO CAMERA SEEK & HUNT' 카메라 어플리케이션은 명동중앙점, 강남점 및 잠실 롯데월드몰점 등 키즈, 베이비 라인을 판매하는 전국 유니클로 매장 127개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매장에 설치된 파란색 카메라 표지판을 해당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인하면 호박등(jack-o' lantern), 마녀 모자를 쓴 고양이 및 박쥐 등 아기자기한 할로윈 캐릭터들이 3D로 나타나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한 매장에서 제공하는 할로윈 캐릭터 색칠 놀이 종이를 색칠한 후 어플리케이션으로 스캔하면 스마트폰 화면으로 3D 캐릭터가 튀어 나오는 색다른 서비스도 제공한다.
'UNIQLO CAMERA SEEK & HUNT'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은 iOS 6 또는 안드로이드 4.0 이상의 버전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에서 '유니클로 카메라'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 된다. /letmeout@osen.co.kr

[사진] 유니클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