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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하게 고고', 경쟁작 성인 연기자 본격 등장에 2%대 추락




[OSEN=권지영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가 2%대 시청률로 추락했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발칙하게 고고' 5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2.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3.8%)보다 0.9%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지난 5일 2.2%로 출발한 '발칙하게 고고'는 2회에서 3.2%, 3회 3.3%, 4회 3.8%로 상승세를 이어왔지만, 경쟁 드라마인 SBS '육룡이 나르샤'와 MBC '화려한 유혹'이 아역 연기자 분량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성인 연기자가 등장하면서 시청률에 직접 타격을 입게 됐다. 


'발칙하게 고고'가 시청률 반등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발칙하게 고고'는 고등학교 내 두 동아리의 통폐합이라는 해프닝을 통해 위선과 부조리로 가득하고 생존을 위한 경쟁만을 강조하는 학교 안의 풍경을 그린 드라마다./jykwon@osen.co.kr 


[사진]'발칙하게 고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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