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브랜드 잠뱅이가 '하니점퍼'를 출시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잠뱅이의 '하니점퍼'는 브랜드의 뮤즈인 EXID 하니 이름을 붙인 두 번째 아이템으로 양털이 트리밍 된 야상형 다운 점퍼이다.
보온성과 스타일을 함께 살린 '하니점퍼'는 머스타드, 카키, 네이비의 총 3가지 컬러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이즈 또한 85부터 105까지 선택의 폭이 넓어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다. 힙을 살짝 덮는 기장과 소매의 시보리 디테일로 바람을 차단하여 보온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아웃 포켓을 가미해 실용성까지 더했다.

잠뱅이의 한 관계자는 "베이직한 핏과 고급스러운 컬러의 하니점퍼는 청바지, 스커트 등 어느 아이템과 매치해도 무난하게 소화가 가능해 데일리 룩으로 활용하기 좋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되어 커플 룩으로도 제격이다"고 전했다.
한편 잠뱅이는 하니점퍼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뉴 아우터 체험단'을 잠뱅이 공식 홈페이지(http://www.jambangee.co.kr/)를 통해 모집 중이다. /letmeout@osen.co.kr
[사진] 잠뱅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