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4년만에 우주인 공개 채용...미국 시민만 지원 가능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15.11.05 23: 05

[OSEN=이슈팀] 나사가 4년만에 우주인 후보자를 공개로 채용해 화제가 되고 있다.
NASA는 5일(한국시간) 미국 시민들을 대상으로 과학기술 혹은 수학 등 이공계 학사학위 이상을 공부하고 관련 전문 분야에서 최소 3년 경력 혹은 제트 비행기 주조종사로 최소 1000시간 비행한 경력자들을 기준으로 우주인 후보자 채용을 공지했다.
새롭게 나사의 우주인이 될 대상자들은 장기간 우주비행을 견딜 수 있는가를 시험하는 체력검정도 통과 해야 한다. 우주인이 될 경우 연봉은 최저 6만6천달러, 최고 15만8천달러로 내달 14일부터 2개월간 지원을 받는다.

4년전 지원에는 6400명이 몰렸고, 8명이 나사의 우주인으로 선정됐다. /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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