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의 짐바란 해변에 위치한 통합형 리조트인 아야나 리조트 앤 스파 발리(AYANA Resort and Spa Bali)는 '마지막 날 호텔 스파 패키지 발리(Last Day Hotel Spa Package Bali)'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패키지는 체크아웃 이후 호텔을 떠나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마련했다. 아야나 리조트는 이용객들의 소중한 시간을 웰빙 의식과 건강한 점심식사 등을 통해 호텔을 떠나는 시간까지 최대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이 패키지를 준비했다.
우선 하프데이 패키지는 2시간 20분동안 꽃잎 발 세척, 아야나 고대 바디 스크럽, 약초 꽃 욕조, 발리니스 마사지, 자연 크림배쓰 또는 발 마사지 중 선택, 스팀, 사우나 & 자꾸지 등이 제공된다. 하프데이 패키지는 1인당 Rp2,276,000++(한화 19만 1870원)이다.

또한, 2가지 데이 스파 패키지를 예약 시에는 USD 461++(한화 5만 2434원), 3가지 데이 스파 패키지를 예약 시에는 USD 659++ (한화 7만 4954원)이다. 이 금액은 10% 서비스 비용과 11% 정부세가 부과된다.
아야나 리조트 관계자는 "'마지막 날 호텔 스파 패키지 발리'는 호텔을 체크아웃 한 후, 고객들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패키지로 다양한 스파와 건강한 점심식사 등을 할 수 있다"며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이 패키지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에 보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letmeout@osen.co.kr
[사진] 아야나 리조트 앤 스파 발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