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IS 공습, 어린이 포함 시리아 민간인 400명 사망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5.11.23 08: 48

러시아 IS 공습
[OSEN=이슈팀] 러시아가 IS 점령지를 공습, 시리아 민간인이 사망해 논란이 일고 있다.
러시아가 시리아 내 IS 점령지를 공습한 이후 지금까지 시리아 민간인 400명 이상이 사망했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됐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지난 9월 말부터 11월 20일까지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시리아 민간인 400여 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사망자 가운데에는 어린이 97명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다른 인권단체인 시리아 인권네트워크도 러시아의 시리아 공습 이후 지금까지 어린이 137명을 포함해 520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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