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 2015년 마지막 ‘빅세일’…인천-세부 8만9천원부터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5.11.23 10: 15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 그룹은 11월 29일까지 2015년 마지막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빅세일 항공권의 여행 기간은 2016년 5월 1일부터 2017년 2월 5일까지다.
인천/부산 출발 쿠알라룸푸르 직항 노선, 인천 출발 방콕(돈므앙) 직항 노선은 모두 9만 9,000원부터, 인천 출발 필리핀 마닐라, 세부, 칼리보 직항 노선은 모두 8만 9,000원부터, 부산 출발 칼리보 직항 노선은 7만 9,000원부터 특가로 예약이 가능하다. 에어아시아의 간편 환승 서비스를 이용해 빠른 환승, 한 번의 수하물 체크인으로 좀 더 편리한 여행이 가능한 인천/부산 출발 싱가포르, 페낭, 조호바루 노선은 12만 3,000원부터, 인천 출발 태국 푸켓, 치앙 마이, 치앙 라이, 크라비, 핫야이 노선은 모두 12만 2,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플랫베드 좌석에 기내식을 비롯해 프리미엄 물품들이 제공되고 무료 위탁 수하물 서비스, 우선 수속 및 탑승 등의 서비스 이용해 더욱 편안한 여행이 가능한 인천/부산 출발 쿠알라룸푸르 직항 노선과 인천 출발 방콕(돈므앙) 직항 노선의 프리미엄 플랫베드는 29만 9,000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시그트라운드 테 에어아시아 그룹 마케팅 총괄 책임자는 “이번 2015년의 마지막 빅세일은 2016년 여름휴가, 추석 연휴, 2017년 설 연휴까지 여행 가능한 항공권이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하며,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자유여행을 고려하고 있다면, 광범위한 에어아시아 그룹의 노선 네트워크와 이번 빅세일 프로모션을 잘 활용해 여행 비용을 확 줄여 실속 있고 거품 없는 즐거운 여행을 계획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빅세일의 모든 특가 항공권은 에어아시아 웹사이트 www.airasia.com 에서 선착순으로 예약이 가능하며, 모든 항공권은 편도 기준으로 제세금이 포함 돼 있다. 에어아시아 그룹은 지난 1월 말부터 전 노선의 유류할증료를 폐지했다. /100c@osen.co.kr
[사진]에어아시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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