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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정민 "아내 루미코에 10년 동안 돈 준 적 없다"



[OSEN=정소영 기자] 김정민이 아내 루미코 대신 경제권을 쥐고 있다고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내 아내 나이를 묻지 마세요' 특집에는 권오중, 손준호, 김정민, 조연우가 출연했다.


이날 김정민은 "저는 제가 경제권도 맡고 있고, 육아, 집안일을 다 책임진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루미코에게 10년 동안 돈을 줘본 적이 없다. 한국 문화를 신경쓰기 불편하기 때문에"라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혹시 아내가 경제권을 맡았을 때 일본으로 출국할까봐 걱정했던 게 아니냐"고 물었고, 김정민은 "루미코 여권을 제가 갖고 있기 때문에 (괜찮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루미코가 여권을 금고에 보관해달라고 해서 금고에 넣었는데, 루미코는 금고 비밀번호 모른다"며 미소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 jsy901104@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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