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벤츠가 진주 지역 서비스를 강화하고 나섰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진주 전시장을 신규 오픈하고, 메르세데스-벤츠 진주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 했다.
진주 전시장은 연면적 1985㎡, 대지면적 5,940㎡에 지상 4층 규모로, 총 40대 이상의 주차가 가능하며 1층 전시장에는 8대 이상의 차량이 전시돼 다양한 차량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방문자 편의를 위해 발레파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딜리버리 존을 마련해 신차 출고 시, 소비자들이 보다 여유롭게 차량을 접할 수 있게 된다.
진주 서비스센터는 기존에 위치했던 호탄길에서 전시장과 인접한 강남로로 확장 이전했다. 지상 2층의 규모로, 일반수리 워크베이 5개를 갖추고, 메르세데스-벤츠의 숙련된 전문 기술자들을 확충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한 점검 및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진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을 기념해 1월 한 달간 진주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소비자 및 차량 구매자에게 특별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fj@osen.co.kr
[사진] 벤츠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