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3점슈터' 조성민(kt)가 올스타전 3점슛 컨테스트 정상에 올랐다.
조성민은 10일 서울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올스타전 3점슛 컨테스트서 우승을 차지했다.
올스타전이 열리기 전 개최돈 예선을 통해 김지완(전자랜드)-전준범(모비스)-드워릭 스펜서(SK)-조성민(kt)이 결선에 진출했다.

예선서 9개를 터트리며 턱걸이로 결선에 나선 조성민은 화려한 3점슛을 시도했다. 조성민은 19점을 기록하며 예선서 10점을 기록했던 선수들을 넘고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 10bird@osen.co.kr
[사진] 잠실체=이대선 기자 sunday@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