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면좋으리' 조형기, 김용만 만든 파스타에 "국물없어?"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6.01.13 21: 16

김용만이 로제 파스타를 완성했다.
13일 방송된 MBN '오시면 좋으리'에서는 제주도에 홀로 사시는 할머니의 집을 민박집으로 고치는 김용만, 줄리엔강, 이천희, 조형기, 고우리의 모습이 담겼다.
김용만은 양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공개하며 "이날 할머니가 접하기 힘드신 요리를 해주고 싶다"고 로제파스타를 만들었다.

할머니는 완성된 요리를 맛보며 묘한 표정을 지었고, 조형기는 국물을 찾으며 연신 김치와 먹었다. 조형기는 "너무 느끼다"고 말했고, 할머니 역시 조형기 말에 동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시면 좋으리'는 이천희, 줄리엔 강, 김용만, 조형기, 고우리가 시골의 할머니집을 고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웃음과 힐링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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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시면 좋으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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