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반떼' 500대·'아이오닉 하이브리드' 50대 설 귀향 차량 지원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6.01.19 11: 27

현대차가 국민차 '아반떼' 500대와 최근 출시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50대를 설 귀향 무상 시승 차량으로 제공한다. 
현대자동차㈜는 소비자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희망찬 2016년을 기원하고자 '현대자동차 11박 12일 설 귀향 차량 렌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설 귀향 차량 렌탈 이벤트'는 명절을 맞이해 소비자들들의 귀향길을 지원하고자 정기적으로 진행해 온 소비자 대상 대표 이벤트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귀향 렌탈 이벤트에 '아반떼' 500대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50대의 총 550대의 차량을 2월 4일부터 15일까지 11박 12일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단, 추가 유류비는 지원되지 않는다.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이벤트 창을 통해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기간은 '아반떼'가 1월 24일까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1월 31일까지이며 '아반떼'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중 원하는 차종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홈페이지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50명을 선정, '아반떼'는 1월 29일,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2월 2일에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를 공지할 예정이다. /fj@osen.co.kr
[사진] 현대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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