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설 명절 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및 '알티마' 구매 혜택 제공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6.01.21 17: 12

닛산이 설 연휴를 맞아 무상점검 서비스와 대표 모델 '알티마' 대상으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한국닛산㈜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설 맞이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하고 패밀리 세단 '알티마(ALTIMA)'를 1월 내에 구매할 경우 서비스 쿠폰 기간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무상점검 캠페인은 1월 25일부터 2월 6일까지 총 2주간 전국 17개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된다.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운전자는 엔진오일, 브레이크, 타이어, 와이퍼 블레이드 등 귀성길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8가지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

닛산 베스트셀링 패밀리 세단 '알티마'에 대한 구매 혜택도 마련됐다. 1월 31일까지 '알티마'를 구매하는 소비자는 서비스 쿠폰 기간을 3년/6만km까지 연장 받는다(기존 2년/4만km).
'알티마'는 닛산을 대표하는 가솔린 중형세단으로, 복합연비 13.3km/l의 효율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액티브 언더 스티어 컨트롤(AUC), 안티락 브레이킹 시스템(ABS), 차체 자세 제어장치(VCD) 등의 안전장치가 적용됐다.  /fj@osen.co.kr
[사진] 알티마./ 닛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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