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템과 홀스의 롤챔스 엿보기⑤] e앰파이어-스베누, '자신감을 가지세요'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16.01.27 09: 35

한국 대표 e스포츠 리그 'LOL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스프링 2016시즌이 지난 13일 개막해서 오는 4월 23일까지 3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2주차까지 일정을 소화한 이번 롤챔스 스프링은 독주가 예상됐던 지난해 세계 챔피언 SK텔레콤이 초반 진에어에 일격을 맞으면서 흥미진진하게 리그를 시작했습니다. SK텔레콤을 상대로 멋진 승리를 일궈낸 진에어는 다소 열세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을 멀리하고 시즌 초반 3승 1패로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네요.
OSEN에서는 롤챔스의 맛갈나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두 전문가를 초빙했습니다. 온게임넷 롤챔스 이현우 해설위원과 챌린저스 리그를 진행하고 있는 나이스게임TV의 '홀스' 정진호 대표를 모셨습니다. 두 분의 입담이 놀랍더군요.

다섯 번째 순서는 시즌 초반부터 여러가지 난재 속에서 팀을 시작한 e엠파이어와 스베누입니다. 두 팀 모두 초반 성적은 좋지 못합니다. 급하게 팀원들을 구성한 e엠파이어와 스폰서 스베누가 잡음을 들리고 있는 스베누 역시 사람들의 불안한 시선을 받고 있죠.
e엠파어이어와 스베누, 두 팀에 대한 두 전문가의 분석을 들어보실까요/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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