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이 오는 3월 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발레리나 강수진 단장과 함께하는 우먼스 이벤트 ‘강한 여자들의 독한 하루(TOUGH GIRLS ONLY)’를 연다.
리복은 그 동안 서울아 운동하자 프로젝트, 100일 챌린지, 핏페스트, 스파르탄레이스 등 다양한 피트니스 이벤트를 진행해오며 소비자들에게 한계를 넘는 가능성을 의미하는 캠페인 ‘비 모어 휴먼(Be more human)’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올해는 특히 여성 소비자들의 건강하고 더 나은 삶을 응원하는 우먼스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오는 3월에는 여성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엠버서더 강수진과 함께 우먼스 이벤트를 열어 여성들의 건강한 삶과 강인함을 독려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강한 여자들의 독한 하루’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 자리에는 발레리나 강수진과 함께 개그우먼 이국주, 셰프 최현석, 자산관리사 유수진, 가수 브라이언 등이 참석 의사를 밝혔다.

이 날의 우먼스 이벤트는 크게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번째로 30여년간의 무용수로서의 활동을 접고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수석 발레리나와 대한민국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을 겸임하며 후배양성에 집중하고 있는 강수진의 건강한 라이프 스토리(FIT Story)다. 강수진은 자신의 강인한 인생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계를 극복한 성공 노하우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건강한 라이프 토크쇼(FIT Talk)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의 진행으로 게스트로 참가한 셀러브리티들의 성공 이면에 있는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 노력에 대한 스토리를 풀어낸다. 마지막으로 리복 피트니스 트레이너 고성현, 이분경 코치에게 배우는 피트니스 클래스(FIT Lesson)가 이어져 강한 여자들이 되기 위한 핵심적인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배우게 된다.
더불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터프걸 라운지, 리복 우먼스 제품을 만날 수 있는 터프걸 존, 신체적 강인함을 증진시켜줄 1:1 PT존 등 소비자들이 체험 가능한 다양한 체험존이 상시 운영된다. /100c@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