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맥스, 하정우와 6년째 장수 모델계약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6.01.27 16: 33

 하이트진로의 국내 대표 올몰트맥주 브랜드인 맥스(Max)가 하정우와 6년째 광고 모델 인연을 이어간다. 모델 교체가 빈번한 주류업계에서 6년째 장수모델이 된 하정우는 지난 2011년 말부터 맥스 광고로 인연을 맺은 뒤 꾸준히 재계약을 성사시켰다. 
맥스는 그 동안 국내 올몰트맥주의 대표 브랜드라는 점에 걸맞게 배우·감독·아티스트 등 다양한 매력을 지닌 하정우를 내세워 효과를 봤다. 특히 맥스는 작년 4월말 원료를 강화하고 저온 슬로우 발효 공법을 도입해 ‘크림生 올몰트맥스’로 리뉴얼하며 부드러운 크림탑이 끝까지 지켜주는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을 강조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맥스는 올 봄 하정우와의 특급 케미를 담은 새 광고와 포스터 등을 통해 국내 대표 올몰트맥주 브랜드의 대세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이강우 상무는 "지난 5년 동안 맥스와 하정우는 브랜드와 모델의 관계를 뛰어 넘어 이제는 '가족'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만큼의 사이가 됐다. 올 한 해에도 맥스는 맥주업계에서, 하정우는 영화계의 흥행보증수표로 승승장구하며 인정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맥스는 2002년 국내 최초로 선보인 올몰트맥주 ‘하이트 프라임’이 2006년 맥스로 새롭게 리뉴얼 됐고 작년 ‘크림生 올몰트맥주 맥스’로 재탄생했다. /100c@osen.co.kr
[사진] 하이트진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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