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69위, 삼성증권 후원)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오픈13 첫 판에서 탈락했다.
정현은 16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서 열린 대회 단식 1회전서 다비드 고핀(17위, 벨기에)에게 0-2(3-6 1-6)로 패했다.
정현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로 이동해 22일 개막하는 ATP 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에 출전할 계획이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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