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아두치, 빅이닝 정점 찍는 투런포 '쾅'
OSEN 조형래 기자
발행 2016.03.19 14: 30

롯데 자이언츠 짐 아두치가 빅이닝의 정점을 찍었다.
아두치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시범경기에서 8-1로 앞선 4회말 2사 2루에서 이태양을 상대로 우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아두치의 시범경기 첫 홈런포이자 이날 롯데의 4회말 8번째 득점을 만들었다.
아두치의 홈런으로 롯데는 10-1을 만들었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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