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석, 삼성전 달아나는 스리런 폭발
OSEN 고유라 기자
발행 2016.03.19 15: 42

넥센 히어로즈 내야수 장영석이 시범경기 첫 홈런을 때려냈다.
장영석은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에서 4-3으로 앞선 8회 1사 1,2루에서 임대한을 상대로 우월 스리런을 때려냈다.
장영석은 시범경기 첫 홈런을 기록했고 넥센은 7-3으로 달아났다. /autumbb@osen.co.kr

[사진] 고척=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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