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새로운 맥북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22일(현지시간) BGR 등 IT 전문 미디어들은 대만 미디어 '미디타임즈'를 인용, 애플이 2분기말에 초박형 13, 15인치 맥북을 선보일 예정이며 에이수스, 델, 레노버 등 다수의 노트북 브랜드 업체들 역시 초박형 노트북을 새롭게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결국 새 맥북은 오는 6월 13일부터 샌스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애플세계개발자회의(WWDC) 2016'를 통해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기사에 따르면 새롭게 출시되는 맥북은 지난해 출시됐던 12인치 맥북과 비슷하지만 좀더 얇게 나올 것으로 보인다. 맥북 에어보다 더 얇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애플은 지난해 2038만개의 맥 제품을 선적, 4.08%의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는 노트북 수요가 상대적으로 감소해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맥북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letmeout@osen.co.kr
[사진] 12인치 맥북 /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