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두치, 양훈 상대 동점 솔로포 작렬
OSEN 고유라 기자
발행 2016.03.23 13: 53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짐 아두치가 동점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아두치는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시범경기에서 1-2로 뒤진 4회 1사 후 양훈을 상대로 중견수 뒤 담장을 훌쩍 넘기는 동점 솔로포를 때려냈다.
아두치는 시범경기 2번째 홈런을 기록했고 롯데는 2-2 동점에 성공했다. /autumnbb@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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