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이병규, 김건한 상대 시범경기 3호 아치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6.03.23 14: 06

LG 이병규(7번)가 시범경기 3호 아치를 그렸다. 이병규는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시범경기에서 6-0으로 크게 앞선 4회 우중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4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한 이병규는 4회 1사 1루 상황에서 삼성 두 번째 투수 김건한의 1구째를 그대로 받아쳐 우중간 펜스 밖으로 넘겨 버렸다. 비거리는 120m. /what@osen.co.kr
[사진] 대구=곽영래 기자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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