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챔프전 3차전 비디오판독 문제제기 방침
OSEN 조인식 기자
발행 2016.03.23 14: 41

OK저축은행이 지난 22일 V-리그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일어난 판정 논란에 대해 정식 문제제기를 하겠다고 밝혔다.
OK저축은행은 22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챔피언결정전 3차전 현대캐피탈과의 경기에서 3세트 신영석의 공격 득점에 대한 김세진 감독의 오버네트 주장이 비디오판독을 통해 올바른 것으로 판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심판위원장이 개입해 번복된 것에 문제제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OK저축은행 측은 이에 대해 "경기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하고 있다. /nic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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