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발라, 아르헨티나 대표팀 부상 낙마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6.03.24 08: 06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가 아르헨티나 A대표팀서 부상 낙마했다.
디발라는 칠레, 볼리비아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예선을 앞두고 아르헨티나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결국 근육 부상으로 제외됐다.
헤라르도 마르티노 아르헨티나 감독은 "디발라의 이탈을 예상하지 못했다"면서 "그는 아직 이번 2경기에 나설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마르티노 감독은 "우리는 항상 좋은 대체자원들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디발라의 대체자를 선발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엔조 페레스(발렌시아), 하비에르 파스토레(파리 생제르맹), 니콜라스 가이탄(벤피카)에 이어 네 번째 선수를 잃게 됐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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