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오재원, 백투백 아치 합작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6.03.24 13: 55

두산 베어스의 양의지와 오재원이 2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시범경기에서 백투백 아치를 합작했다.
양의지는 1-2로 뒤진 3회 1사 1루서 삼성 선발 정인욱의 1구째를 잡아 당겨 좌월 투런 아치로 연결시켰다. 비거리는 115m. 곧이어 오재원이 정인욱과 볼카운트 3B1S에서 5구째를 공략해 115m 짜리 우월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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