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주형, 왼쪽 갈비뼈 맞고 검사 위해 이동"
OSEN 조형래 기자
발행 2016.03.24 17: 49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주형이 첫 타석에서 사구를 맞고 인근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김주형은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3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그러나 첫 타석 롯데 김원중의 공에 맞은 뒤 바로 교체돼서 경기에서 빠졌다.
KIA 관계자는 “김주형이 왼쪽 갈비뼈 하단에 공을 맞고 아이싱 중이다. 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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