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훈과 박용우가 알제리전 선제골을 합작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25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알지레와 평가전서 전반 시작과 함께 선제골을 터트렸다.
한국은 전반 3분 후방에서 중앙 수비수가 박용우가 길게 연결한 볼을 알제리 수비 오프사이트 트랩을 뚫고 이어받은 권창훈이 침착한 슈팅을 득점, 1-0으로 앞섰다.

■ 알제리전 출전명단
FW : 박인혁
MF : 류승우 문창진 정원진 박용우 이찬동
DF : 심상민 송주훈 김민재 이슬찬
GK : 김동준 / 10bird@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