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S7' 전국 2200여 개 매장서 체험 가능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6.03.27 10: 59

 삼성전자가 전국 2200여 개 매장에서 '갤럭시 S7 엣지'와 '갤럭시 S7'을 체험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삼성전자는 지난 26일부터 서울역, 합정 메세나폴리스,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몰, 광주 유스퀘어, 롯데 백화점 본점 등에서 '갤럭시 S7'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4월초부터는 야구장, 대학가, 쇼핑몰 등 젊은 층이 즐겨 찾는 공간으로 체험존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서울과 수도권 지역 뿐만 아니라 부산, 광주, 대구, 대전, 인천 등 지방 주요 도시의 지역 이벤트와 체험존 운영을 연계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7’ 체험존을 통해 ‘저조도 카메라’, ‘최고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고사양 게임 지원’ 등에 대한 호기심을 직접 풀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letmeout@osen.co.kr
[사진]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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