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마정길 상대로 시범경기 4호포 꽝
OSEN 한용섭 기자
발행 2016.03.27 15: 07

이호준이 시범경기 4호포를 터뜨렸다. 
이호준은 27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넥센과의 경기에서 7회 1사 후 상대 투수 마정길을 상대로 한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7-3에서 스코어를 벌리는 한 방이었다. 더불어 시범경기 4호포.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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