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문 감독 “활기찬 야구로 팬 치유하겠다”
OSEN 조인식 기자
발행 2016.03.28 15: 15

 명예회복을 노리는 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이 새 시즌 각오를 밝혔다.
양 감독은 28일 서울 한남동의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지난해 9위에 그쳤던 LG지만, 양 감독은 새롭게 도전해보겠다는 뜻을 전했다.
10개 팀 감독 중 9번째로 발언 기회를 얻은 양 감독은 “변화된 모습과 활기찬 야구로 열정적인 팬들께 상처 준 부분을 모든 선수단이 치유해드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 멋있게 보여드리겠다”라고 이야기했다. /nic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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