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모바일 퍼즐RPG '포코롱던전' CBT 돌입
OSEN 신연재 기자
발행 2016.03.28 16: 17

일본 모바일 게임 ‘포코롱던전’이 국내 시장에 상륙한다.
넥슨은 28일 일본 사이버에이전트 자회사의 그렌지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퍼즐 RPG ‘포코롱던전’의 시범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포코롱던전’은 한 붓 그리기 방식의 퍼즐에 RPG요소가 더해진 퍼즐형 RPG로 퍼즐 조작으로 던전 내 몬스터를 사냥하는 게임이다. 다채로운 스킬을 갖춘 무기 조합과 캐릭터 성장 요소를 갖췄으며, 780여 종의 다양한 몬스터를 육성할 수 있다.  

2014년 6월 일본에 출시된 ‘포코롱던전’은 현재 안드로이드OS 및 iOS 누적 다운로드 450만 건을 돌파했으며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9개국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포코롱던전’ CBT는 오는 4월 4일까지 사전 예약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안드로이드OS버전에서 실시되며, 테스트 참가자 전원에게 출시 후 사용 가능한 ‘마법석(30개)’과 4성 몬스터 ‘용투사 사라’를 선물한다.
테스트 기간 중 열리는 공식카페 게릴라 이벤트와 테스트 종료 후 설문조사에 참여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 ‘문화상품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yj01@osen.co.kr
[사진] 포코롱던전 CBT 인게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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