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A매치 2연승에 성공했다.
우크라이나는 29일(한국시간) 우크라이나의 NSK 올림피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일스와의 친선경기서 1-0으로 승리했다.
웨일스에 비해 안정적인 전력을 갖춘 우크라이나는 경기 초반부터 상대를 몰아쳤다. 득점기회를 꾸준히 엿보면서 웨일스 수비를 괴롭히던 우크라이나는 전반 27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상대 파울로 얻은 프리킥 상황에서 야르몰렌코가 침착한 슈팅으로 득점, 1-0으로 앞섰다.
웨일스도 반격을 펼쳤지만 좀처럼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우크라이나는 상대 공격을 잘 막아내며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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