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킹덤, '이달의 지랭크' 선정...화제성 부문 1위
OSEN 신연재 기자
발행 2016.03.31 17: 22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31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팩토리얼게임즈에서 개발한 2세대 모바일 액션 RPG ‘로스트킹덤’이 ‘이달의 지랭크(G-Rank)’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매월 열리는 ‘이달의 지랭크’는 온게임넷에서 주최하는 게임 전문 시상식이다. 온라인, 모바일, 콘솔 게임 등 전 장르의 게임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평가단 10인이 화제성, 작품성, 대중성, 독창성 등 부문별 평가를 통해 최고 이슈 게임을 선정해 발표한다. 
10인의 심사위원단으로는 세종대학교 김동현 박사, 스포츠서울 김진욱 기자, 스포츠조선 남정석 기자, 스포츠경향 조진호 기자, 일간스포츠 권오용 기자, 게임동아 정동범 편집장, 게임해설가 엄재경 위원, 평론가 김상우, 남윤승 OGN e크리에이션국 국장, 박지호 PD 등이 참여 중이다.

‘로스트킹덤’은 ‘이달의 지랭크’ 평가 중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하는 등 종합 평가 결과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이달의 지랭크’에 선정됐다.
지난 달 25일 출시한 ‘로스트킹덤’은 대표적인 유니티5 엔진 기반 게임으로 수준 높은 그래픽과 극강의 타격감이 장점이다. 전사, 검사, 마법사 세가지 직업과 레이드, PVP, 협동 모드 등 방대한 콘텐츠도 특징이다.
10인의 심사위원단은 "2016년에도 이어지고 있는 모바일 RPG 전성시대에 2세대 액션 RPG로 많은 기대를 모은 로스트킹덤의 다양한 시도가 흥미롭다"는 심사평을 전하며 "앞으로 유저와의 소통과 높은 게임성을 앞세운 로스트킹덤이 기존 모바일 RPG 게임 대작을 위협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yj01@osen.co.kr
[사진] 로스트킹덤 인게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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