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4K 영상 촬영 기능을 갖춘 플래그십 DSLR 'EOS-1D X Mark II'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EOS-1D X Mark II의 예약 판매는 오는 8일부터 20일까지 한정수량으로 진행된다. EOS-1D X Mark II의 예약 판매 가격은 749만 8000원이며, 직영점인 캐논 플렉스 2개 매장 포함 캐논 이스토어 및 12개의 직영 백화점, 캐논 스토어 7개 매장에서 예약할 수 있다.
신제품 EOS-1D X Mark II는 4년 만에 선보인 EOS-1D X의 후속 제품이다. 빠르고 정확한 동체 추적 능력과 세계 최고수준의 초당 최대 약 16장의 연사, 4K 60p 영상촬영 성능으로 캐논 플래그십의 명성에 걸 맞는 풀 프레임 DSLR 카메라로 거듭난 최상위 모델이다.

특히 EOS-1D X Mark II는 혁신 기술을 도입해 DSLR 카메라가 표현할 수 있는 촬영의 범위를 확대했다. 캐논의 신기술이 집약된 약 2,020만 화소의 35mm 풀프레임 CMOS 센서와 영상처리엔진 디직 6+(DIGIC 6+)를 2개를 사용한 ‘듀얼 디직 6+’를 탑재해 최고의 연속 촬영 속도 및 고감도 촬영 지원까지 실현시켜 극상의 화질을 이끌어 냈다.
또 EOS 시리즈 최초로 4K 60p 영상촬영(4,096x2,160)과 초당 120프레임의 Full HD 영상촬영(1,920x1,080)을 지원해 압도적이고 섬세한 영상미를 표현할 수 있다. 여기에 캐논의 독자 기술인 ‘듀얼 픽셀 CMOS AF[2](Dual Pixel CMOS AF)’를 캐논 풀 프레임 DSLR 카메라 최초로 탑재해 라이브 뷰 또는 동영상 촬영 시 빠른 AF 속도에 기반한 뛰어난 동체추적 성능으로 쾌적한 촬영 환경을 제공한다. /letmeout@osen.co.kr
[사진]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제공